이해찬 대표님에 대해서 나름 잘 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윤
윤사모 (124.♡.160.101)
2026년 2월 2일 AM 07:54 · 수정됨(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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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겸공에 출연하신 유시민 작가님 이야기를 들으며 새삼 놀라는 중입니다.
이해찬 대표님의 비전과 헌신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높고도 컸었네요.
일본처럼 유사민주주의로 흘러갈 뻔한 상황을 극복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헌신하신 분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는 편히 쉬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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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02.02 · 211.♡.195.81
교보에서 오늘 회고록 주문합니다 -
쩝쩝쩝박사
02.02 · 118.♡.14.48
민주주의의 첨병이 될 수 있는 나라가 되는데 중심에는 이해찬 전 대표님 덕분이었습니다 -
Ffsszfeaja
02.02 · 218.♡.105.241
언론이 작은실수라도하면그것만 보도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언론이 공격하는 정치인들이 진짜 훌륭한 정치인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 -
Ccleasi
02.02 · 182.♡.97.137
제가 고딩 때 88년 광주 청문회 때 반해서 평생을 이해찬 빠 입장에서 정치를 관전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 정부가 오늘날까지 오게 되는데 한 사람이 한신,장량,소하의 역할을 다 해냈던 분이라고 봅니다. 그만큼 똑똑한 정치인을 못봤고 그만큼 사심없는 정치인을 못봤고 그만큼 다 이룬 정치인을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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