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 오늘 작정하고 말씀하셨네요
쇼
쇼말팽러 (223.♡.80.126)
2026년 2월 2일 AM 08:38 · 수정됨(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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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 주인인 정당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당원주권 정당의 실현을 지연시키는 자(=공화정을 반대하고 귀족정을 옹호하려는)가 범인이다
민주당 지금 위험하다고 보시고 겸공에 출연하신것 같습니다. 아주 명쾌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오늘 겸공 놓치신 분들 꼭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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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2.02 · 221.♡.17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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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남아리
02.02 · 222.♡.10.33
이해찬 선생님의 장례식, 영결식을 보면서, 어쩌면 마지막까지 결정적 순간에 결정적 역할을 하신 것일수도 있겠구나 싶었었습니다. 민주당 내 많은 인사들이 뱃지를 내려놓고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니까요. 유시민 작가도 그 가운데서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용기를 내신 것이 아닌가 싶어요. 더 나빠지기 전에 바로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 동남아리
02.02 · 106.♡.78.186
다른의미로 이해찬 전대표께서 평생을 민주화와 당내 민주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헌신하셨는데 당신의 죽음까지도 그 일을 위해 쓰이게 하셨네요.
공익을 위해 철저하게 사익을 내려놓은 정치인들이 많지 않은데 민주진영에서 국민들과 당원들께 오랫동안 지지받은 정치인들은 모두 같은 모습을 하고 계시네요. - 베
베이수맨
02.02 · 218.♡.151.235
그런 분탕 세력들은 저런 뼈 때리는 얘기를 들어도 못 알아 쳐먹을겁니다. (지능 수준이 2찍 보단 낫겠지만....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죠) 그래도 이렇게 계속 얘기하고 앞으로 나가야죠. - 올
올긋
02.02 · 218.♡.64.130
합당 문제로 반대 기자회견하는 자들,,, 눈 여겨 보고 있어요..
귀족정당의 주인공이 되려는 몸부림 같아서 기분 나쁘네요.
큰 정치 보다 자신 주머니 챙기려는 것으로 보여져 기분이 나쁜 자들이 많이 보여요. -
개개비기
02.02 · 203.♡.149.209
어찌 이렇게 명쾌하고 논리적으로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존경스럽습니다. -
Nniceosh
02.02 · 121.♡.178.225
전국의 500만 당원들의 오랜 숙원을 포기하게 만드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진짜 공감합니다. 검찰개혁원래 추진하고자 했던 안으로 필히 이뤄져야합니다. -
OOz오즈
02.02 · 210.♡.182.115
명쾌합니다. -
머머루
02.02 · 169.♡.128.128
이회찬 회고록 꼭 사서 읽어야겠습니다 -
웰웰빙고기
02.02 · 59.♡.231.102
당원 주권 정당을 반대하는 건 당원과 기싸움하면서 싸우자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주권을 인정해주는 사람들에게 권한을 주고 싶어하지 부정하는 사람들을 뭐하러 권한을 양도해주나요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리하는 자리라는 걸 망각하고 지들이 반대로 대표하는 줄 아는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괜히 신경안정제가 아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