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직 기회를 날려버린 댓가
코
코쿠 (211.♡.154.159)
2026년 2월 2일 AM 09:14 · 수정됨(02. 11. 16:27)
조회 857 공감 0
연봉을 줄여서 집근처로 이직할 기회가 있었으나…
1. 생각보다 큰 차액 (1년에 1800만원상당)
2. 신규부서라는 점 (폭파시 다른 부서 배치 가능성이 낮음..)
한2주를 고민하다 안간다고 했는데 요새 문득문득 후회가 됩니다……..
그 댓가로 치뤄야 할게 참 크거든요…오늘 아침에도 오자마자 하…자리에 앉기 전부터 업무관련 압박이 오는데 토할뻔했네요.
염치 불구하고 다시 두드려볼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댓글 (6)
- 때
때밀군
02.02 · 77.♡.145.226
다시 두들겨 보시죠, 혹시 모르잖습니까 -
MMarginJOA
02.02 · 123.♡.217.182
움... 근데 연봉 줄이고 집 근처까지 갔는데도 똑같이 토하는 상황이면 그게 더 노답 아닌가요...? -
코코쿠
→ MarginJOA 작성자
02.02 · 211.♡.154.159
업무압박은 확실히 적습니다. 그건 맞는데…. 안전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입니다만.. 여기 특유의 쪼는 문화는 8개월이 지나도 적응이 안됩니다 -
ㅡㅡIUㅡ
02.02 · 223.♡.86.11
잊으심이 ㅡㅡ -
이이웃삼촌
02.02 · 121.♡.117.165
그만큼 더 받는다고 생각하심이… - 엘
엘사
02.11 · 220.♡.10.12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