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제가 껄끄러워서 게시판에서 하지 못 한 이야기를 하시네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2월 2일 AM 09:18 · 수정됨(02. 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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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뭔가 말씀을 하셔야합니다.
힘든 일은 말을 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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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0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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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02 · 211.♡.97.42
주의 깊게 보고 있습니다.
박찬대의 길을 갈 것인가, 이재명의 길을 갈 것인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이재명 당시 시장은 자신의 지지 그룹인 손가혁을 해산시킨 사람입니다.
그런 강단과 선견지명이 있어야 이재명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김민석은 이미 한 번 잘못된 선택으로 긴 야인 생활을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또 잘못된 선택을 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는 있습니다. -
하하나글
02.02 · 106.♡.65.87
참 정치라는게 그래요. 결국 국민을 보고 당원을 보고 정치하면 하지말래도 눈여겨 볼텐데.. 순간에 욕심에 꼭 반대되는 행동을 해서 뉸밖에 나는 사람들이 있어요.. 꼭 아니길 빕니다 총리님 -
RRenoPark
02.02 · 1.♡.51.253
이낙연이 총리 시절에 당시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의원들을 말로 제압하던 영상을 시원하게 봤던 것 같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언론의 차기주자 띄우기의 일환은 아닌지 의심스럽고요.
겉으로 드러나는 정치인의 모습으로 그 속내-본심을 들여보기 어렵다는 사례 같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잘못을 깨닫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삼보일배와 그 이후 정치적 행보를 통해 본인의 정치적 입지와 진보진영 지지자들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노무현-정몽준 단일화를 위해 본인이 가장 화려할 때 정몽준 측으로 갔던 김민석.
오랜 야인 생활하며 아직까지는 본인 이익의 흔적을 쉽게 찾아볼 수 없긴 합니다.
김민석이 또 하나의 이낙연일지, 추미애일지는 더 지켜보고 있습니다. - 천
천사들의합창
02.02 · 61.♡.67.114
한번 배신한 사람은 흐린눈으로 봅니다. -
Rrain_maker
02.02 · 1.♡.39.17
총리실에서 나온 개똥같은 검찰 개혁안에 대한 것과
박선원 의원이 집요하게 파고들었지만 이재명 후보 시절 테러 지정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것과 수사 인원들이 개똥 같이 배치됐는데... 이후 신경 쓰지 않는 것...
의심스런 눈으로 관찰 중입니다... -
가가시나무
02.03 · 221.♡.251.103
혹시 제게 메모를 하셨거나 차단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당연하겠지만 저는 외선이님을 클리앙부터 오래 글을 읽었습니다.
이런 말이 오해가 생길 수 있겠지만
제가 겪어온 네임드 중에 현재까지 가장 모범이 되시는 분입니다.
물론 정치를 바라보는 방향이 일치해서도 있겠지만
제가 크게 보는 것은 일관성있는 방향성 입니다:
제가 뭐도 아니고
그저 이런 시국에 반갑고 반가워 댓글을 또 직설적으로 남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지고 나온 시기도 딱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