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토트넘 24R 리뷰
콩쓰

Lv.1 콩쓰 (116.♡.186.29)

2026년 2월 2일 AM 09:38 · 수정됨(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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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4연전의 첫 경기 맨시티전은 

사이좋게 승점 1점씩 나눠 가졌어요.


체르키에게 탈탈 털린 전반전을 딛고

후반전엔 솔랑키의 원맨쇼로 동점을 이끌어냈습니다.


세메뇨한테 얼마전에 골을 내줬는데 맨시티에서 또 한번 골 내준건 킹 받더군요.

후반전 시몬스는 날카로웠지만 정말 한 끝이 아까웠어요.

돈나룸마 선방이 아니었다면 첼시 경기처럼 내리 3점 역전도 가능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토트넘은 여러 선수들이 부상과 체력 부침으로 인해 로테이션을 돌리고 있는데,

돌아온 솔랑키가 제 몫을 해주며 끈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챔스 4위 진출로 인해 프랭크 감독 경질설이 또 수면으로 내려 앉았습니다.

아마도 죽음의 4연전(?)의 결과에 따라 또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겨울 이적시장도 오늘밤 20시 마감하고

임시 감독 체제로 가는것도 모양세가 어설프고

보드진에서는 프랭크 감독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할 걸로 보입니다.



댓글 (3)

  • 이웃삼촌

    이웃삼촌 Lv.1

    02.02 · 121.♡.117.165

    프랭크 외엔 답이 없어보여요. 주축 선수들이 다 부상 중인데.
  • 콩쓰

    콩쓰 Lv.1 → 이웃삼촌 작성자

    02.02 · 116.♡.186.29

    리그는 작년과 비슷하게 마무리할 듯 싶네요..ㅠ
  • 솔고래

    솔고래 Lv.1

    02.02 · 223.♡.47.54

    안그래도 얇은 선수층에 부상만 한그릇인 상황에서
    아크로바틱해도 솔랑키 있는 것은 그나마 버틸힘인데 더 붕괴면 챔스랑 병행될때 걱정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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