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공장 유시민의 말 중 유일하게 동의할 수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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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203.♡.138.4)
2026년 2월 2일 AM 09:42 · 수정됨(02. 04. 08:27)
조회 3,403 공감 0
한동훈은 남천동에 넘기라는 말에 전 동의 못하겠습니다.
뉴스공장 퍼니포에 비하면 남천동은 모든 것에 있어 한참 부족합니다.
전 원래 아침을 퍼니포로 시작하고, 밤은 남천동으로 마감했었는데 오와 김의 건방에 질려 이젠 남천동 없이 살고 있습니다.
퍼니포 하나로 전 충분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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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시언
02.02 · 59.♡.50.123
그만큼 한동훈은 끕이 안된다는 말이죠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2.02 · 50.♡.75.64
한동훈은 이제 웃고 조롱하는 대상 밖에 아무 것도 아니다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
까까망앙마
02.02 · 222.♡.24.95
남천동은 관찰 예능으로 생각하셔요 -
하하늘걷기
02.02 · 211.♡.97.42
저는 일주일 정도 안 봤는데 큰 불편 없었습니다.
저에게 남천동은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채널이었습니다.
하지만 모씨 때문에 웃기지가 않더군요.
그러면 볼 이유가 없는 거죠.
남천동에서 웃음 말고 내용상으로 들을만한 이야기 하는 건 사실 헬마 한 사람 아닙니까.
헬마 이야기는 다른 데서 들어도 되고 그게 어려우면 그냥 겸공 보면 되고요. -
보보수주의자
02.02 · 218.♡.42.109
남천동은 그냥 정치 예능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감감말랭이
02.02 · 223.♡.51.51
그만큼 끕이 안된다는 의미 아니에요? -
늉늉늉늉늉
02.02 · 147.♡.1.61
귀족정치하는 사람은 다 짤려나간다고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이 많이 됩니다.
특히 오창석은 감투하나받고 그런길로 가고있는것 같아서 안봅니다.. -
Bbacchus
02.02 · 175.♡.209.92
한동훈은 주요 인사도 아니고 희화화만 시켜야 하는 수준이라는 뜻이고 그건 뉴스공장의 퍼니포 보다 남천동이 잘 하더라.
라고 이해 했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02.02 · 183.♡.123.226
엊그제 몇 달 전 유시민 작가가 한동훈에 대해 했던 발언이 쇼츠로 편집되어 알고리즘이 보여주더군요.
당대표에서 끌어내려진 직후 발언으로 보이는데,
그때 이미 정치 생명은 끝났다고, 정치인 아니라도 잘 살 수 있다는 발언이었습니다.
제반 조건이 그때와 전혀 달라지지 않았어요.
구차하게 연명하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의 궁벽진 동네, 몇 번 한동훈 지지자 모임이 천막 치고 당원 모집을 했는데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배신자" 프레임을 넘을 수 없어 보였어요.
실제로 행인이 행사 담당자에게 삿대질하고 언쟁을 벌이는 장면도 몇 번 봤습니다.
그래서 '한동훈뿐 아니라 조경태가 날아가겠는데' 생각랬는데
드디어 어제, "조경태는 정계은퇴하라"는 방송을 튼 차량이 등장해서 수십 분간 있다가 사라졌습니다. -
할할러
02.02 · 220.♡.229.177
남천동이 그동안 우리에게 준 즐거움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오창석이 사과할 때가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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