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정착하고 싶은 도시..
단아

Lv.1 단아 (182.♡.98.21)

2026년 2월 2일 AM 10:55 · 수정됨(11:01)

조회 931 공감 0

둘다 살아본적은 없는데..

용인 아니면 평택 두곳중 한곳이 될것 같아요.

지금까지 제 인생은 약간 srt랑 비슷합니다.

대전 천안 (평택) 동탄 이거든요.

평택에 집 분양받아서 살려고 이것저것 다 해놨는데 갑자기 동탄으로 온 케이스라서..

우스개소리로 이제 수지 가야하나. 했지만

수지는 영 갈일이 없어보이구요 ㅎㅎ

용인 신랑 회사 가까운 하이닉스 쪽이나 아니면 분양받고 살아보지 못한 아쉬운 집이라 그쪽으로 가거나 할것 같아요.

동탄은 날로 집값이 올라가서..생각을 고이 접었습니다.

살기는 너무 좋지만요. 

아쉬운건 충남 이남으로 살아보지 못한거네요.

남편이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지 않았다면 이남쪽 발령도 가능했다던데..약간 남해 바다쪽에 동경이 있는터라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일기는 다모앙에.

댓글 (4)

  • 라디오키즈

    라디오키즈 Lv.1

    02.02 · 61.♡.119.137

    저는 마음 한쪽에 늘 제주행을 꿈꿉니다.ㅎ
  • 단아

    단아 Lv.1 → 라디오키즈 작성자

    02.02 · 182.♡.98.21

    제 마음속엔 이탈리아가 있어요. 인생에 한번쯤 그곳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이유는 딱히 없지만요. 경제적 안정을 이루는 날이 오면 한달살기 준비해서 비행기 타고 날아갈겁니다~~~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02.02 · 218.♡.216.130

    저는 먹고 사는 문제만 아니라면 고향인 부산이요
  • 단아

    단아 Lv.1 → 산다는건 작성자

    02.02 · 182.♡.98.21

    먹고 사는 문제가 제일 크지요. 2년 연속 부산 해운대로 여름 여행 다녀왔어요.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도시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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