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는 정말 얼려야겠어요.
무
무쓸모의쓸모 (183.♡.67.237)
2026년 2월 2일 AM 10:56 · 수정됨(12:15)
조회 1,211 공감 0
오늘 겸손은 힘들다 듣는데
나 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이
내가 고민하고 있는 걸
대신 고민해 주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고맙고, 늙어가시는 게 안타깝고 그래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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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2.02 · 117.♡.8.99
요즘 사장남천동을 안 보기에 유시민 작가님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ㅠㅠ -
레레베카미니
02.02 · 221.♡.25.227
본인이 자청해서 나오셨다는걸 듣고 오죽 답답하셨으면 먼저 나온다고 하셨을지 ㅠㅠ -
갑갑목
02.02 · 211.♡.179.17
{emo:damoang-emo-008.gif:120} 격하게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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