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의사보다 인공지능이 낫겠다 싶은 때가 종종 있습니다
논
논알콜 (58.♡.90.107)
2026년 2월 2일 AM 11:17 · 수정됨(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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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인공지능은 신경질을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비웃거나 하지는 않겠죠.
완경할 나이가 거의 다 되었다고 해서 피임 기구 시술을 물어보는 게 왜 웃을 일이 되는 거죠? 사람마다 각자의 이유가 있는 거고 경구약 복용 못하는 심각한 이유까지 말해도, 왜 하려는지 모르겠다며 웃고 있네요.
얼마나 웃겼으면 저번 검사 결과 말해주는 것도 잊고 나가라고 했을까요. 뒤늦게 간호사가 진료실 나와서야 다시 불러서는 저번에 물어보지도 않고 한 검사가 뭐뭐뭐였고 말하지 않은 한 가지 검사의 검사 결과가 괜찮다고 다시 들어가서 설명 듣겠냐고 물어보더군요. 자기네들도 아차 설명 빠뜨렸다 싶었나 봅니다. 분명한 목소리로, 본인도 까먹으실 정도라면…하고 왔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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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02.02 · 183.♡.5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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