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권력.
마
마산아재 (116.♡.181.63)
2026년 2월 2일 PM 12:36 · 수정됨(14:12)
조회 285 공감 0
누구는 검찰개혁한다고
가족이 도륙당하고
비서진이 검찰에 소환되고
정책 건건이 기소되는데.....
누군 검찰의 칼을 이용해서
대권의 길을 닦았죠.
지금 누군가는
전자의 길을 갈것인가?
아니면
후자의 길을 갈것인가?
기로에 서 있는듯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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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2.02 · 211.♡.192.212
- 마
마산아재
작성자
02.02 · 116.♡.181.63
네.....
전자 조국대표, 문재인대통령
후자 이낙연
기로에 선자는 김민석총리
입니다. -
CCarpediem™
02.02 · 223.♡.53.221
김민석 총리님, 잘 나갔던 정치 초년생 시절의 과오를 다시 범하지 말기 바랍니다. -
사사막여우
02.02 · 223.♡.178.155
김민석 총리는 이해찬을 따르기를 바랍니다.
참모로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지만
리더로서 보여준 건 없는데
이런 구설수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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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무서운 줄 모르면 한방에 훅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