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공모] 중정 어때요?
A
ACIDBURN (172.♡.118.114)
2024년 4월 1일 PM 02:33 · 수정됨(15:31)
조회 693 공감 0

집 가운데에 하늘이 뚫려있는 공간 중정..
가족이 모여서 노닥거리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고즈넉한 분위기, 도란도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죠.
그런 의미에서 중정이라고 하면 너무 딱딱하려나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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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04.01 · 172.♡.211.68
끌려 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읍읍 -
Ssinoon
24.04.01 · 162.♡.187.62
'임자가 알아서해'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
무무명
→ sinoon
24.04.01 · 162.♡.186.85
ㅋㅋ -
CCrow
24.04.01 · 172.♡.118.69
중앙정보부가 연상되는 단점이...ㅜㅜ -
FFlyCathay
24.04.01 · 172.♡.34.29
중앙정보부 생각나는 어르신들 많으세요 ㄷㄷㄷㄷ -
신신선봉
24.04.01 · 172.♡.118.56
해 떠 있을 때는 고즈넉하니 너무 좋은 공간인데
해 떨어지고 나면 너무 무섭지 않습니까??
저는 잠깐 놀러가는건 몰라도
중정 있는 집에서 거주하지는 못할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100년 된 료칸에 숙박한 적이 있는데
그때도 중정은 무언가 무서웠습니다. - B
born2love
24.04.01 · 162.♡.90.207
임자~ 중정 궁정동 안가에서 봅시다! -
럽럽쭈
24.04.01 · 172.♡.223.75
그동안 중정의 의미가 너무 이상하게 변질된 것같아요;;; -
Ookbari
24.04.01 · 172.♡.123.55
탕탕탕? -
55년은너무짧다
24.04.01 · 162.♡.179.58
??? : 내가 쏘면 행동 개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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