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곡성... 주말 이후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BLACK

Lv.1 BLACK (58.♡.69.35)

2026년 2월 2일 PM 01:45 · 수정됨(17:35)

조회 1,577 공감 0

주말에 와이파이께서 아이와 친정을 가주셔서 ...ㄷㄷㄷ

모처럼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답니당...


일요일 기척 후 하릴없이 영화 채널 돌려보다 곡성을 한다기에 날도 어둡지 않고 오랜만에 처음부터 집중해서 보자 싶어

시청을 했습니다...


오우~ 그 이후로 제 유툽은 온통 곡성 해석으로 도배되었고...


자꾸 영화를 곱씹고있습니다...


볼수록...생각할 수록....대단한 영화임엔 틀림없는거 같아요...


정말 잘 만든 좋은 영화라고 재확인 했습니당....ㄷㄷㄷ

댓글 (18)

  • 콰이

    콰이 Lv.1

    02.02 · 58.♡.97.141

    제기준 최고의 영화입니다.
  • 달려라쑈바 Lv.1

    02.02 · 118.♡.2.147

    뭣이 중헌디 yo
  • 민고

    민고 Lv.1

    02.02 · 101.♡.71.43

    나홍진 감독 신작 제작비가 1000억 예상된다고 하네요
    뭔가 기대되면서도 겁납니다.
  • coffee

    coffee Lv.1

    02.02 · 210.♡.41.89

    그.. 제가 곡성 집중해서 볼 수 없는게..
    자꾸 골룸 이미지가 떠올라서 ㅠㅠ 요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02.02 · 218.♡.42.109

    곡성 진짜 대단한 영화죠...그 영화볼 때 심장이 쥐어짜이는 느낌이었습니다.
  • Hecklefish

    Hecklefish Lv.1

    02.02 · 116.♡.154.167

    곡성개봉즈음 극장 발길끊기 시작하던 시점이었었는데
    온세상 자유게시판이 곡성 분석 게시판이 되버려서 결국 끝물에 극장가서 봤었습니다 ㅋㅋ
  • 열린눈

    열린눈 Lv.1

    02.02 · 211.♡.219.2

    쿠니무라 준이 영화 찍으면서 나홍진에게 치를 떨었다죠 ㅋ
  • 지식공장

    지식공장 Lv.1

    02.02 · 180.♡.172.110

    제가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 저도 정말 재밌게 본 공포영화가 곡성이였습니다.
  • 나만없어고양이

    나만없어고양이 Lv.1

    02.02 · 106.♡.3.204

    저는 곡성, 파묘 두 작품의 가치가 지금은 흐릿해진 일제에 의한 민족성 훼손을 상기시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곡성은 일광에 의해 점차 현혹되는 주인공으로, 파묘는 정기를 끊는 겹장과 광화문을 바라볼 때 다시 나타난 유리에 비친 총독부 건물 등)
  • 바람을가르는나비 Lv.1

    02.02 · 222.♡.94.81

    겁나서 아직까지 못 보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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