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강득구, 그리고 초선 의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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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tar (202.♡.92.53)
2026년 2월 2일 PM 02:25 · 수정됨(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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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에서 다음 총선에서 경선에 통과 못할 것 같으니 중앙정치에서 어그로 끌어서,
이름 알려서 국회의원 아니더라도 당에서 한 자리 하려는건가요?
당원들이 당신들 이름과 행적 다 기억합니다. 결과는 거짓말 안할겁니다 ㅎㅎ
아니면 오로지 당에 대한 진심어린 충심에 의한 직언인가요?
진짜로 당을 위한거라면 다음 총선에 불모지로 가셔서 당을 위해 힘써주면 되겠습니다.
당원들이야 지금 조금 짜증나는거지 돌이켜보면 꽃놀이패가 생기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죠 ㅎㅎ
이 와중에 가장 신기한건 고민정 의원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이런 주제에 목소리를 안내네요.
눈치는 있다는거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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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2.02 · 61.♡.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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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파랑
02.02 · 183.♡.207.34
강득구는 이언주가 인민민주주의 어쩌고 할때 옆에 서서 멀뚱거리고 서 있던데 사람 갈때까지 가는데 한순간이구나 라는 느낌이더군요. -
OOz오즈
02.02 · 210.♡.182.115
그러게요 신기하군요 {emo:damoang-emo-015.gif:120} -
지지혜아범
02.02 · 121.♡.78.26
고민정 김한규 어느 순간부터 눈치를 살피더군요 정말 조용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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