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유시민 선생님 얼굴 표정 보셨나요?
세
세모네모 (125.♡.159.12)
2026년 2월 2일 PM 04:01 · 수정됨(19:20)
조회 4,474 공감 0
오늘 오랜만에 겸공에 나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셨더랬죠.
많은 가려운 부분들을 이야기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말씀하시던 파트 끝나고 다음 코너 사람들 들어오는데요...
그 코너에 노영희 변호사가 정성호 장관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더라구요.
농담으로 했는지 어쨌는지 전후 사정은 모르겠지만...
눈에 들어온건 냉담히 변하지 않던 유시민 선생님의 표정이었어요.
참.. 먼 헛소리야... 라고 할때 나오는 변정이었는데요.
저만 그렇게 느낀건가요?
다들 어떠셨는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감사합니다. ㅎ
댓글 (23)
-
NNunki
02.02 · 14.♡.149.23
사람은 좋은데 일은 X같이 하는게 같이 일하거나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X같다는걸 모르나 보네요. -
버버퍼
02.02 · 118.♡.195.240
저도 쌩한거 느꼈어요 -
박박스엔
02.02 · 210.♡.46.70
사람 좋다는 이야기는 필요 없는 이야기죠 ㅎㅎ -
감감말랭이
02.02 · 116.♡.152.61
노 씨 헛소리야 뭐 일상이라 신경도 안 쓸 거 같아요 -
EendlessR
→ 감말랭이
02.02 · 211.♡.227.240
문제는 저 인간이 비례 노리지않을까하는 염려가요
정치할 지능이 안되는데 말입니다 -
세세상여행
→ 감말랭이
02.02 · 61.♡.129.130
세상 편한 소리하면서 자기 특검으로 뽑아 주면 잘 할 거라는 헛소리를 하죠. -
Vvulcan
02.02 · 125.♡.141.208
동의 하지 않고 무시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
보보수주의자
02.02 · 218.♡.42.109
유작가님 앞에서 헛소리하던 인간들이 워낙 많아서, 뭐 작가님도 그려려니 할겁니다. - 세
세모네모
작성자
02.02 · 125.♡.159.12
다들 비슷하게 느끼셨나보네요. - A
aiolia
02.02 · 112.♡.34.134
그거뭐.. 딱 그거 아닌가요? '나둬... 애는 착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