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기는 길과 '내'가 이기는 길
Moon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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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P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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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의 발언은 분명한 명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기기 위해선 합당을 추진해야하고 그걸 당원들 의견을 물어보겠다.

그리고 이 길이 맞다고 봅니다.


여기 국회의원 나리들이 들어와서 글을 보지는 않겠지만

우리들은... 국민들은 국회의원 개개인이 누군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가 이겨야 합니다.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세력을 척결하고 내란범들을 몰아내고 국가를 좀 먹는 사법비리 세력들을 솎아내야죠. 그게 우리가 바라는 길이고 국민이 염원하는 일입니다.


이 상황에 국회의원 이언주가 국회의원이 되건 말건 관심없어요. 우리가 이기는 길을 위한 사람을 앉히는 것이지 강득구가 한준호가 중요해서 그자리에 앉히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이재명 대통령의 그림자를 등에 업고 정치적 입지가 좀 좋아지니 본인이 잘난줄 알고 나대시는 모양에다가 합당하면 자신의 입지가 좁아질까봐 이 혼란을 야기하는 모양들 이신데


생각들 똑바로 하십쇼.


오히려 당신들의 길이 '우리'의 길과 겹쳐있다면 그게 더 스스로를 위하는 길입니다.

'내'가 이기는 길을 걷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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