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축복입니다.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5월 9일 PM 02:21 · 수정됨(14:47)

조회 759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ZYRQzFO5MYw?feature=share }



육아?

힘들죠. 하고 싶은것 많이 못하죠.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새로운 행복도 있습니다.


나와 내 배우자의 유전자를 함께 가지고 태어난 생명체가

나나 배우자 어린시절 모습을 하고서는 곰지락 거리며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것을 지켜보며 느껴지는 귀여움과 행복함이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제 딸 영상은 아니지만

저 역시 딸을 키우며 저 때 저런 모습을 봤고,

지금은 지금대로 자기전에 사랑해요(포옹), 볼 뽀뽀도

(비록 점점 횟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해줄 때 하루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그걸 점점 폄훼하거나 하찮게 생각하는 세태가 안타깝습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Vu-xwKxq3-Y?feature=share }

댓글 (5)

  • L

    loveMom Lv.1

    24.05.09 · 211.♡.188.53

    넘 귀여워{emo:damoang-emo-011.gif:50}
  • 와이본

    와이본 Lv.1

    24.05.09 · 182.♡.127.70

    {emo:damoang-emo-006.gif:50}
  • xxbox

    xxbox Lv.1

    24.05.09 · 14.♡.86.36

    폄훼하거나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 육아를 해본 사람들은 거의 없는거 같더라고요.
    저도 결혼전에는 애는 낳을 생각이 별로 없었네요. (와이프 만나기전엔 결혼 자체를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지금은 애들도 다 크긴했지만 (대학생)
    결혼 안했다면 혹은 애가 없었다면이란 가정은 생각해보기도 싫네요. (제 인생의 대부분일듯..)
  • 피뎅이 Lv.1 → xxbox

    24.05.09 · 61.♡.246.17

    그러게 말입니다.. 안 키워 본 사람들이 오히려 더 무서워하는 아이러니 함이죠..
  • xxbox

    xxbox Lv.1 → 피뎅이

    24.05.09 · 14.♡.86.36

    경험 못해본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면 이해하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혹은 몇다리 건너들은 얘기를
    마치 경험담인것처럼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듯해요. (인터넷x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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