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당원들의 뜻을 하늘처럼 섬기며 신명을 다 바치겠다"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2월 2일 P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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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앞뒤 분간을 못하는
초선것들이 본 받아야 하고
무릎 꿇고 성명서에 냈어야 할 발언이라 봅니다
"국민과 당원들의 뜻을 하늘처럼 섬기며 신명을 다 바치겠다"
이 문장의 정확한 발언은
바로
작년 8.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수락연설에서
나온
"국민과 당원들의 뜻을 하늘처럼 섬기며 민주당 당 대표로서 신명을 다 바치겠다"
이것이 똥오줌 못가리는 똥기저귀떼 초선들과 당대표의 차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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