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으로서 이득보다 다수를 위한 선택을 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2월 2일 PM 10:55 · 수정됨(02. 0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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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든 뭐든 어떤 돈 버는 이슈에서
나라가 망하든 사회가 뭐가 되든 개인으로서 이득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나만 아니면 된다."
근데 풍족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이득을 위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존경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집에 돈이 좀 있거나 지위가 있는 사람들은 그런 교육을 부모한테서 받고 자란 경우가 많은데요. 그럼에도 삶을 살면서 이건 좀 아닌데? 틀렸는데 라고 생각해서 그런 기득권이 잘못되었다라는 걸 깨닫고 다수를 위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어떤 취급을 받냐면요.
"착한 척 하고 있네 ㅋㅋㅋㅋ" 하면서 조롱 받습니다. 그럼에도 그 길을 계속 가는거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더 많아진다면 우리나라는 정말 강력한 국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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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02.02 · 58.♡.1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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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즈니랜드
02.03 · 97.♡.46.68
유시민 작가님이 이해찬 대표님을 좋아하는 이유를 "군더더기 없는 선배님" 이라고 표현하신게 참 감사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와 타인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자연스럽게 선택하는 행동을 도덕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그 도덕이 공공의 이익으로 귀결 시킬 수 있는 사고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겁니다.
요기 "앙" 게시물 중에 Buddhism without Beliefs 관련하여 게시물이 있어서
같이 엮어보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