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멍 때리고 싶은 날이네요.
단
단아 (49.♡.162.148)
2026년 2월 3일 AM 08:47 · 수정됨(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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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카페인데..
여기 앉아 물멍하고 있으면 힐링되는 기분이거든요.
현실은 출근이지만
사진만 봐도 참 좋습니다.
사진속 저날은 밤라떼 마셨어요.
아..또 가고 싶습니다 ㅜ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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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로나콩
02.03 · 222.♡.2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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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베로나콩 작성자
02.03 · 49.♡.162.148
맹...때려도 좋겠는데요 ㅋㅋㅋ 오늘은 맹..하니 있어볼께요 ㅋㅋㅋ -
이이루얀
02.03 · 112.♡.85.7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edcb0a5.jpeg]
고양이용이긴 하지만 이슬 물멍이 있긴 합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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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