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은 이미 준비했다, 특사경을 \'지배\'할 완벽한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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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러스1234 (58.♡.91.74)
2026년 2월 3일 AM 09:31 · 수정됨(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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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XnzImt3PBII?si=jFwixMaQJdCOOX6K
정성호
최초단계 부터 법룔 전문가 어떤 지위를 받지 않게 되 또 조언을 받지 않게 되
증거 수집 단계부 문제가 되고 또 법률 구성에 굉장히 어려운 점들이 많습니다
고로 특사경 지휘는 검사에게 계속 두자라는 주장 이죠
앞에서는 보완수사권 수사권 공수청중수청으로 이슈화 하고
뒷로는 특사경으로 검사을 파견보내서 조직 장악 해서 하고 싶은 수사 해먹자 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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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verse
02.03 · 140.♡.29.2
- 카
카러스1234
→ Universe 작성자
02.03 · 58.♡.91.74
경찰에서 로스쿨 출신 있죠 검사 만이 법의 안다는 거죠 -
쩝쩝쩝_휴식중
02.03 · 118.♡.22.159
장관 말 대로 해주면 됩니다.
장관이 말 할때 "조언"이라고 했습니다.
그냥 "조언"으로만 듣고 지휘를 받지 않게 하면 되는거죠.
검사가 전문가는 개뿔....인 것이 이재명 당시 도지사 수사때 다 뽀록 났죠.
거기다 지들끼리 + 변호사 + 판사들까지 거대한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는것 같구나...하는 걸 전국민이 다 알았으니
이제는 AI에게 변호 맡기고, 검사는 직책 폐지하고 변호사자격을 보유한 법률사무관....정도로만 위치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법무부장관 말 하는걸 들어보면 그냥 용쓰는거 같은데 오래 있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장관이 얘기했죠?
법률전문가의 "조언"....
지휘는 애초에 꿈도 못꾸게 해야 합니다. 안그럼 또 쿠테타 일어날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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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가리면
윤석열, 한동훈 이름 저기다 갖다붙여도 이상하지 않을 문장이라고 봅니다
~가 어려우니, 문제되니
검사 중심으로, 검사가 컨트롤하게 해야한다
구요.
검사가 했을때 문제 될 것은 전혀 이야기를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