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민주인척하는 정치 스피커들은 외부의 적이 없으면 내부의 적을 만듭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2.♡.192.2)

2026년 2월 3일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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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유는 아실거라고 봅니다 ㅋ


과연 그들이 정말 국민을 걱정하고 나라를 걱정하는걸까요?


혐오가 돈이 되는 시대라고 굳게 믿고 그 정신을 계속 퍼뜨리는 겁니다.


악질이죠.


외부의 적이 있긴하지만 이제 자기가 주목 받기가 어려워지는거죠.

적이 없겠습니까? 이제 그 약발이 떨어진거죠.


그니까 그게 내부든 외부든 "이슈"에만 집중해서 내부에도 적을 만드는 겁니다.


스피커들만의 각자만의 특기가 있는 것인데 이게 그 흡사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여기 저기 불러다니고 하다보면 자기 분야가 아님에도 막 의견을 함부로 내고 지가 뭐라도 된 것마냥 굴다가 훅가는 경우가 한두번 본게 아니죠.


그니까 자기 전문분야만 파는게 제일 좋다는 거고 그렇지 않다면 최대한 겸손한 태도를 가지고 의견 전달만 하는게 좋습니다.


근데 또 그렇게 하면 그게 돈이 되겠습니까? 안되니까 흑화하는거죠.




아주 몇몇은 구름 위를 타는 느낌일 겁니다.


비록 소수지만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어화둥둥해주니까 아주 신선 된 느낌일거예요.


한번 어떻게 되는지 보자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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