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표제는 정청래 대표의 오랜 숙원이었던걸로 압니다.
Mar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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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P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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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도 실패는 사실 이걸 충분한 사전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막들이대? 라는 느낌이었는데,

(솔직히 정청래에게 실망했었습니다.)

2트에서 드디어 성공했네요.

이것만으로도 정청래 대표는 역대 민주당 대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업적을 세운겁니다.

정청래 대표가 다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더라도 이건 칭찬해 줍시다.

이게 정청래의 연임과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고,

민주당이 당연히 가야할 길이었습니다.

딜뽕에 취해서 평소 마음에 안들었던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한 공격에 심취하셨던 분들도

잘하는건 칭찬하고 박수쳐 줍시다.

당권 경쟁은 어느 정당이나 있는것이고 이것 또한 건강한 민주주의의 일부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이언주는 좀 심하게 선을 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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