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권리당원 권한은 막강했었습니다. 다만 투표율이 저조했을뿐
크
크리안 (58.♡.211.143)
2026년 2월 3일 PM 09:11 · 수정됨(02. 0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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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대의원 / 권리당원 표 비율 입니다.

수없이 많은 깨인 권리당원 선지자들이
제발 투표합시다 투표합시다라고 부르짖을때
대의원들이 거의 투표율 100% 달성할때
권리당원은 40%~60% 여서 진거죠

수많은 권리당원중
투표까지 참여하는 권리당원은
최대치로 잡아도 50% 였을 뿐이죠.
이제 왜 졌는지도 알았고
1인1표도 쟁취했으니
더욱 더 가열차게 투쟁해야 겠습니다. 투쟁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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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군자
02.03 · 223.♡.178.157
1인1표제 투표는 투표라고 문자가 안오고, 조사라고 문자가 와서 투표율이 저조한거 같아요. -
크크리안
→ 마군자 작성자
02.03 · 58.♡.211.143
세상에 우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 계획적인거죠.
"조사?" 그럼에도 화들짝 열어봐야 하고요 -
IIt덕
→ 마군자
02.03 · 115.♡.4.176
그건 조사가 맞습니다. - S
sabha
02.03 · 39.♡.230.107
본인들의 권리 본인들이 잘 관리해서 외풍에 잘 견뎌내셔야죠. 힘내시길 바랍니다. -
55호라
02.03 · 223.♡.90.109
정말 당내 선거 투표율 보면 깝깝하져 -
크크리안
→ 5호라 작성자
02.03 · 58.♡.211.143
"당비 냈으니 이제 알아서들 잘 하세요"
vs
"당비는 뭐 알아서 쓰시고 내 투표를 받아라"
정말 큰 차이죠. -
달달과바람
02.03 · 121.♡.187.211
권리 당원 투표 안내가 좀 부실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 행사나 강연 등은 문자 알림이 오기도 하는데, 투표 관련 알림은 카톡으로만 오더라구요.
저도 권리 당원이 된 지 그리 오래지 않아서 최고위원 원내대표 등 선출 투표는 이 주일 전 쯤 후보 열람을 위한 고지가 있었는데, 다른 투표는 투표날 하루 전에 고지하고 다음 날 투표 알림이 한 번 오는 것으로 끝나서 조금만 소홀해도 지나가 버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민주당의 활동을 늘 주시하는 적극적인 당원이거나, 저처럼 이렇게 다모앙 같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지나치는 경우도 꽤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요.
페이지가 넘어가긴 하나 싶을 정도로 들어가 볼 엄두가 안 나는 블루웨이브도 그렇구요. ^^; -
크크리안
→ 달과바람 작성자
02.03 · 58.♡.211.143
다모앙에 정보가 넘쳐서
그나마 커뮤니티 정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M
molla
02.03 · 121.♡.239.167
저 비율이 된 것도 권리당원들의 노력 때문입니다.
그 전에는 대의원의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게다가 대의원들은 현역 국회의원들과 밀접한 관계가 생성되는 것인지 일반 권리당원과 다른 의견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게 더 문제가 된 것이지요.
가장 최근인 작년 정청래 당대표 뽑는 선거에서도 권리당원및 국민여론조사가 모두 정청래 당대표가 압도적인데, 대의원투표에서만 정청래대표가 밀리는 결과가 나왔지요. 이것만 봐도 대의원이 제대로 민의를 대신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건 명확한 것 아닌가요?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post=1212995 - 멸
멸굥
02.04 · 117.♡.6.1
권리당원 투표율이 저조하다고해도 투표 인원으로만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권리당원 투표자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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