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2월 3일 PM 09:49 · 수정됨(02. 04. 01:00)
그래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과 글을 주고받던 곳이라 여전히 왔다갔다 하는데
본래 정열도 관심도 별로 없고 제 초딩아이들과 컴퓨터를 같이 써서 저런걸 본 기억이 없는데도
유독 저녁이 되면 사이트가 많이 뜨거워지네요. (저 말고도 여러분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중인것 같긴 하더군요.)
가족들 옆에 있는 와중에 간만에 들어갔다가 황급히 꺼버렸는데
이젠 행여나 사람들이 보고 오해할까봐 들어가기가 더 무서워지네요.
올라오는 글들도 뭔가 분위기가 살벌해져 가는 것 같고..
요즘 특히나 이곳이 표적이 되어 여러가지 전방위로 공격받고 있는건 아닌지,
들어가는것 조차 꺼려지게 만들어 사이트를 말려죽일려는 건지.
지켜보는 입장에선 많이 안타깝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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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2.03 · 180.♡.225.117
어. 이건. 음. 음.. 읍읍…. 입니다…구글에서 내 패턴 읍읍… -
꼰꼰대생각
→ Rider_man 작성자
02.03 · 121.♡.81.201
저곳에 저말고 다른분들도 우려스런 글,댓글 많이 쓰셨는데 옛날 초기에나 검색패턴이 적용되고 그랬지 요즘은 규제가 심해 검색패턴하곤 관계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도 저런거 좋아하지도 않고 아이들과 같이 있는시간이 많아 저런것 볼일도 없습니다. -
RRider_man
→ 꼰대생각
02.03 · 180.♡.225.117
농담처럼 남겼지만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꼰꼰대생각
→ Rider_man 작성자
02.03 · 121.♡.81.201
괜찮습니다. 다들 요즘도 본인 검색패턴이 연관이 있었는 줄 속고 있었다더군요. ^^ -
RRider_man
→ 꼰대생각
02.03 · 180.♡.225.117
사실 저도 몰랐으니깐요. 감사합니다. ^^ -
Kkissing
02.03 · 121.♡.79.213
저런 광고 뜬다는건 사이트질이 떨어졌다는 얘기를 본거 같습니다. 갈때까지 갔나보네요. -
삶삶은다모앙
02.03 · 61.♡.223.158
오랜 시간 추억이었는데... 인제 가보지 않지만..
씁쓸하네요 -
샤샤프슈터
02.03 · 220.♡.177.169
광고 필터링도 안되는 수준 인가요 ㄷㄷ -
알알파타라
02.03 · 39.♡.95.152
이글 보고 들어가보니, 저는 사진처럼 안 뜨네요. -
88086
02.03 · 211.♡.216.139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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