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 (175.♡.155.138)
2026년 2월 4일 AM 12:06 · 수정됨(09:21)
배달의 민족이 맨처음 사업을 계시하고 정착을 했을당시에는
자영업자들도 반겼습니다 배달기사를 따로 고용하기도 힘든 영세 자영업자들이 워낙 많았죠
이때 배민 배달은 가게배달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독일회사한테 5조원정도에 팔렸습니다
그러다 배민1 배달을 시작(쿠팡이츠가 한집배달을 맨처음 도입)
초창기때도 괜찮았습니다 배달비 6600원(부가세포함) 만 내면
수수료도 없고 광고비도 없고 배달비가 좀 비싸긴 했지만 자영업자들이 그렇게 크게 불만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게배달은 깃발이라고 해서 깃발 한개당 88000원이든가 받았습니다 깃발을 많이 구매할수록
주문가능지역이 더 많아집니다
이제 슬슬 본색을 드러냅니다 가게한테도 배달비 많이 받고 주문하는 고객한테도 배달비 받고
중계 수수료도 받고 여기에 클릭광고료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자영업자들 곡소리가 시작됐습니다 2만원짜리 음식하나 팔아서 최종 받는 금액이 만원도 안된다
하소연 하기 시작합니다 이걸 그대로 따라한게 쿠팡이츠 입니다
가게 사장들은 갈수록 음식팔아서 남는게 없다고 죽상이었죠 상생하라고 그렇게 요구하고 압박해도
아몰랑 시전했죠 쿠팡이츠도 똑같이 따라합니다 . 둘다 한국기업들도 아니고 독일과 미국 회사입니다
오늘 배달의 민족 매각한다는 기사가 있네요 돈쪽쪽 빨아먹고 본사로 1.5조 넘게 배당금으로 챙기고
8-9조에 팔려고 한다고 ....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나 둘다 똑같은 놈들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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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면계정
02.04 · 2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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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맨
→ 휴면계정 작성자
02.04 · 175.♡.155.138
땡겨요는 신한그룹이 사업규모를 키울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현상태 유지만 하는거죠.
배달앱으로 돈 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상생차원에서 한게 땡겨요 입니다.
사업규모를 키우고 배민이나 쿠팡처럼 하려면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데 이걸 신한그룹이 반기지 않습니다. -
민민초
02.04 · 175.♡.173.182
맘같아선 네이버나 카카오같은 국내기업이 인수해서 수수료좀 소상공인위주로 개편해서 쿠팡이츠 점유율좀 박살냈으면 합니다 -
홀홀맨
→ 민초 작성자
02.04 · 175.♡.155.138
기업은 돈벌려고 하는거지 자선사업 단체가 아니죠
네이버나 카카오가 절대 그돈주고 안삽니다
지금 배달플렛폼은 배민이나 쿠팡이 워낙 삽질을많이 해놔서 계륵이 되어 버렸습니다. -
66미리
02.04 · 218.♡.67.124
그래서 그나마 괜찮다는 땡겨요 사용중입니다. 이거도 정답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
육육일사
02.04 · 49.♡.160.66
경기도는 배달특급 좋습니다 -
남남매아빠
02.04 · 125.♡.186.125
배민의 횡포는 24시간 말해도 모자라죠 가게배달 다 죽여놓고 악천후나 주문 밀리면 자기들이 거리제한 둬서 배민원 주문은 막아버리는경우도 허다하다 하더군요 그럼 가게배달로 주문 몰리고 지연에 대한 책임은 가게가 전부 져야 한다는거...
웃긴건 악천후에 할증을 위해 평상시에 배달수수료 많이 받아놓는다더니 정작 할증이 필요할땐 주문 막아버린다는...쿠팡이 욕먹는중이라 지금 조용한거지 배민 털기 시작했으면 쿠팡10배는 욕쳐먹었을 겁니다 -
집집사C
02.04 · 211.♡.70.64
그래서 지역 배달 업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메이져가 못하는 지역 특화도 하구요.
자금은 지자체 자금이 필요 할것 같은데 이게 독이 될 확률이 높죠. -
오오로라
02.04 · 118.♡.248.202
정부에서 공기업을 세워서 배달 앱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배달 서비스는 서민 자영업자들의 목을 쥐고 있는 공공재이죠. 이걸 시장에 맡겨버리니까 서민 등골 빼먹으려고 별별 수단을 다 쓰는거죠. -
하하나글
02.04 · 125.♡.112.6
음 서민들 돈에 빨대 꽂은거죠...
이건 국가에서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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