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꼬인 김어준.
벗
벗님 (61.♡.153.123)
2026년 2월 4일 AM 10:03 · 수정됨(02. 06. 08:18)
조회 7,388 공감 0
저 날,
'김어준 총수'는 인생이 꼬였고,
우리는 '민주주의의 든든한 상남자' 김어준을 얻었다.

//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년 2월 4일 수요일
https://www.youtube.com/live/VadcG8F5HlA?si=g0a9DOXkpsFYmxxQ&t=8547
끝.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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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2.04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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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04 · 211.♡.97.42
저도 저 날 저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거인의 눈물에 저도 같이 울었었죠. - 베
베티
02.04 · 125.♡.107.155
저두 저 날 정치고관여층으로 입문하는 비극을 맞이했죠 ㅜㅜ
할종일 정치 들여다보는... -
시시슬리아
02.04 · 220.♡.25.200
ㅠㅠ 눈물버튼이네요. -
SStarLeo
02.04 · 223.♡.213.222
저때부터 제가 MB, 국힘당쪽을 싫어할 수 밖에 없던 이유기도 하죠 -
Rruler
→ StarLeo
02.04 · 221.♡.188.11
전 싫은 정도가 아니라 찢어x여도 모자랄x입니다.. 현재 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가장 해악인 존재 -
봄봄이아빠
02.04 · 115.♡.108.235
저도 저날 이후.. 정치에 아주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무관심이 어떻게 되돌려주는지 너무나도 아프게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날 쥐박이 디지면 떡 해서 돌릴꺼라고 다짐했죠. - H
hoya21i
02.04 · 211.♡.67.182
제가 노사모 후원 시작한 날이네요 -
AAwacs
02.04 · 121.♡.114.190
동지들이 많으시군요.
바로 저 순간이었어요. 정치 고관여층이 되기로 마음 먹은 순간이... ㅠㅠ -
Mmyrandy
02.04 · 14.♡.173.57
저 날 이후..
저짝당은 인간들이 아니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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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김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