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시민 정청래라는 존재는
이
이바구 (118.♡.25.213)
2026년 2월 4일 AM 11:41 · 수정됨(12:21)
조회 1,030 공감 0
제게는 튼실하고 든든한 마음놓고 디디고 서있을
신뢰하는 탄탄한 밑바닥 같은 역할을 해주는
존재들입니다
앞뒤없는 맹목적 믿음이 아니라 아주 오랫동안
같이 함께 동행한 동지같은 애정을 가지고있습니다
김어준의.경우는 딴지일보 창간때부터 그의 많은 것들
을 지켜보고 느껴보고 때로는 함께했다 자부합니다.
최소한 가족이 ..가족같은 존재가 비난을 받는다면
혹시...라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가내게 어려운 때
버팀목이 되어주었듯 저도 그에게 버팀목을 지지해줄
자갈 한덩이라도 되어야죠
설사 허물이 있다 할 지라도 저는 감싸줄 생각입니다
그동안.받아온 것이 더 많으니...
그냥 제 생각일 뿐이지만 변할 일은 없을 꺼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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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0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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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술연필
02.04 · 59.♡.44.163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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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증명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