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자가 눈 돌아갈만큼 싸게 내놔야 팔릴겁니다.
우
우기우기 (171.♡.120.116)
2026년 2월 4일 AM 11:58 · 수정됨(13:57)
조회 1,285 공감 0

5월 9일까지 3개월 남짓 님았네요.
다주택자들이 이른바 "시세"랍시고 내놔봐야 안팔립니다. 시간만 가죠.
지금은 "매수자의 시간" 입니다. 대출도 막혀있고, 찐 수요자들만 사려고 하겠죠. 5월 9일까지 하루하루 갈수록 다주택자는 속이 탈수밖에 없습니다. 집보러온다고 부동산에서 연락도 안올테니.
인생 선착순입니다. 괜히 속만 태우다가 시간 놓쳐서 양도세 중과 + 주택당 보유세(최고세율 상향)으로 세금만 매년 수천~억단위 내다보면...
양도세 중과고 뭐고 당장이라도 내가 샀던 가격에라도 팔아치우고 싶은 생각이 들겁니다.
괜히 어설프게 눈치보다 땡빚내서(대출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보유세 내지 마시고. 대통령님이 시간 줄때 많이 낮춰서 파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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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02.04 · 118.♡.4.234
당시 매입가도 제대로 신고하고 취득세 냈어야, 그나마 갭을 줄일텐데 말입니다. - 뿌
뿌리깊은나무
02.04 · 117.♡.5.231
엥간히 내려서는 매수자가 없을 겁니다.
지금은 눈치 보기지만 투매런이 시작되면 호가는 떨어지고 복비는 따따블 이겠지요. -
DDdongleK
02.04 · 106.♡.202.170
기다리면 내릴거라..... ㄷ ㄷ ㄷ
양도새 중과가 소용 없을지도요.... 이익이
남아야 양도세도 걷울 텐데 말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02.04 · 104.♡.68.24
자기네가 투기한 집이 삼전인 것처럼 팔려고 해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곱버스라서 더 싸게 내놓걸아 하는거에용ㅋ 급한건 매도인입니당ㅋ -
Ssierre
02.04 · 119.♡.94.14
양도세 아까우면 양도세 안내는 가장 쉬운 방법인 산 가격에 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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