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주막"
K
Klaus (172.♡.206.186)
2024년 4월 1일 PM 02:43 · 수정됨(14:56)
조회 494 공감 0
예로부터 주막은 나그네와 동네주민의 모임터였죠
민심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게시판 관리자 > 주모
분탕러 > 취객
국뽕 차오를때마다 주모~ 국밥 한사발~ 을 공식적으로 외칠수 있습니다? ㅎㅎㅎ
댓글 (1)
- 눈
눈팅이취미
24.04.01 · 172.♡.118.185
ㅋㅋㅋ 게시판 관리자가 주모 ㅋㅋ 시삽 마동석에 이은..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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