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2030 (118.♡.25.212)
2026년 2월 4일 PM 01:01 · 수정됨(14:18)
오늘 드디어 열풍의 두쫀쿠를 먹어봤습니다.
비록 GS25에 있는 팜유범벅의 저렴이 버전이었지만요.
두쫀쿠 열풍인데 집주변 카페에서는 영 안 파네요.
저는 피스타치오를 원래 좋아하는데다가 카다이프의 바삭함이 더해져서 두쫀쿠가 맛있더라구요.
피스타치오 함량을 높이고 버터로 만들면 맛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 피스타치오도 비싸지만 카다이프 값이 엄청 비싸다고 들었습니다. 500g에 25000원 정도요.
그런데 재료는 별로 특별한 게 없더라구요? 밀가루, 소금, 설탕, 물이던데요.
이거 만드는 데에 특수한 기술이 필요한 모양이지요?
소면만드는 곳에서 약간만 과정을 손보면 카다이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소면은 500g에 2500원이라는데.
카다이프를 국내에서 대량 생산할 수 있다면 두쫀쿠 값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뻘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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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금왕뱅킹
02.04 · 223.♡.9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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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2.04 · 210.♡.186.13
설비 투자했다가 유행 식으면... 이런 유행이 1년 넘기기 힘드니까요.. -
Wwidendeep79
02.04 · 59.♡.179.98
제조법이 꽤 다를거예요. 게다가 일시적 유행일수도 있으니까요 - 클
클라시커
02.04 · 211.♡.19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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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 클라시커
02.04 · 116.♡.206.157
메이드 인 코리아 토종 카다이프 면!(?) -
삼삼진에바
02.04 · 182.♡.240.10
어차피 시간지나면 떨어질건데 굳이 투자할리 없죠. -
Mmagicdice
02.04 · 112.♡.98.202
누가 춘권피 얇게 채썰어 볶으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ㅎㅎ(두쫀쿠 안먹어본1인) -
푸푸하하
02.04 · 211.♡.181.123
소면 더 얇게 만들어서 볶으면 될 듯 한데..
소면 썼다고 뭐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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