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말았어야 했는데
프
프리텐더 (59.♡.11.112)
2026년 2월 4일 PM 01:12 · 수정됨(02. 07. 20:32)
조회 1,915 공감 0

명절마다 이웃에게 돌리는 한과인데 괜히 시작을 해서..
평택 하나로 마트에서 처음 구입한 것을 계기로,
이웃 분들에게 맛이나 보시라고 드렸었는데요.
은근히 기대하시는 것 같아서 어쩌다 보니 매년..
여기 한과 맛있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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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02.04 · 166.♡.5.43
한과가 은근히 잘 하는 곳 찾기 힘든데 덕분에 한 곳 알아가게 됩니다. -
프프리텐더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02.04 · 59.♡.11.112
고급스러운 한과는 아니고 한 봉지에 만원이라 과자 대신 먹는 간식으로도 괜찮습니다. -
순순후추
02.04 · 220.♡.90.155
이웃하실래요??? -
프프리텐더
→ 순후추 작성자
02.04 · 59.♡.11.1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1451fc4.png] -
춘춘자성
02.04 · 106.♡.210.119
과즐이 잘 만들기가 쉽지 않죠
이에 달라붙거나 딱딱하거나.... -
프프리텐더
→ 춘자성 작성자
02.04 · 59.♡.11.112
여긴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인지 어르신들한테 드리면 칭찬을 받았나 보네요. -
FFV4030
02.04 · 210.♡.27.130
밑에 짤 너무 절 저격하는 기분입니다. 아아.. ㅠㅠ -
윰윰어
02.04 · 223.♡.55.124
한과를 보면 명절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택배 대란 조심.. 미리미리 시켜야겠어요 - 까
까르르
02.04 · 203.♡.136.82
명절 이즈 커밍! 이군요. -
솔솔고래
02.04 · 223.♡.84.127
제 주소는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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