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04.♡.68.24)
2026년 2월 4일 PM 01:20 · 수정됨(14:52)






















1. 방 시설(?)은 훌륭합니다. 비좁지만 위생수준 괜찮고 있을 거 다 있어요.
2. 지하 목욕탕은 작지만 샴푸, 린스, 바디로션, 면도크림 등이 마치 상점처럼 다양하게 있어 좋네요.
3. 2층 라운지는 아침은 카레, 저녁은 라멘과 술, 그 외 시간대는 음료수와 팝콘 무한 제공하네요.
4. 단 2층 캡슐은 정말 오고가기 귀찮고, 캡슐호텔 특성상 방음은 없다고 봐야 해요. 알람도 못 켜니 시간 되면 불 켜지는 기능을 알람 대용으로 써야 합니다.
5. 그래서 전 여긴 영 애매했고, 다음엔 차라리 늦더라도 비즈호에 돈 더 줄 겁니다. 밤도깨비 비행기고 하네다 공항 노숙하는 걸 피하려 간 것인데 차라리 하네다공항 근처 텐쿠바시역 비즈호가 더 쌀 수도 있어서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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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2.04 · 220.♡.90.155
개굴개굴 개굴개굴 -
코코미
→ 순후추 작성자
02.04 · 211.♡.64.83
사진이 좀 흐트러졌는데 캐릭터는 잘 뽑았네요. -
제제리아스
02.04 · 106.♡.80.73
덩치 큰사람에겐 지옥이나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ㄷㄷ -
코코미
→ 제리아스 작성자
02.04 · 211.♡.64.83
키가 2미터 넘거나 몸무게가 엄청난 경우엔 아마 추천하기 어려운 곳 아닌가 싶습니다. -
페페인프린
02.04 · 180.♡.233.39
코를 심하게 골면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
코코미
→ 페인프린 작성자
02.04 · 211.♡.64.83
그냥 귀 틀어막고 자야 합니다. 어지간히 심각한 경우엔 프론트에 말해야죠.. -
페페인프린
→ 코미
02.04 · 180.♡.233.39
저는 남이 코골아도 잘 자는편인데(잠들면 안깸).
제가 코를 고는편이라서요.. ^^ -
코코미
→ 페인프린 작성자
02.04 · 211.♡.64.83
전 새벽 3~4시에 사람들이 들락거리는게 은근히 신경쓰이더군요.
문 여닫는 소리, 쿵쾅대는 소리 다 들려서요. - R
Rhenium
02.04 · 203.♡.241.21
이것 저것 무제한이라지만 하룻밤에 6180엔이라면 고민이 되겠는데요. 일본 물가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이겠죠? 수요가 많나 궁금하네요. -
코코미
→ Rhenium 작성자
02.04 · 211.♡.64.83
사실 한 정거장 떨어진 아사쿠사바시만 가도 저 가격에 비즈니스 호텔은 구할 수 있어요. 물론 미리 예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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