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혹한 엄마의 저녁식사
뽀
뽀로로 (175.♡.87.177)
2026년 2월 4일 PM 01:21 · 수정됨(14:53)
조회 1,305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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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질무렵
02.04 · 122.♡.153.5
가출할 듯... -
DDINKIssTyle
02.04 · 61.♡.73.10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41085a8.jpg]
이짤이 떠올랐습니다. ㅋㅋㅋ -
순순후추
02.04 · 220.♡.90.15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95f0f89.webp]
이런거군요... -
DDevChoi84
02.04 · 211.♡.105.22
슈퍼아줌마: 너희 엄마가 이걸 전해달라고 하시더라.. -
나나와함께
→ DevChoi84
02.04 · 210.♡.186.13
엄마: 수퍼는 비싸니까 마트로 가렴.. -
DDINKIssTyle
→ 나와함께
02.04 · 61.♡.73.102
마트안내원이 준 메모: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란다.
텃밭에 씨앗이 있으니까
스스로 키워서 먹으렴. -
Wwidendeep79
02.04 · 59.♡.179.98
개그겠죠? 냉장고가 너무 깨끗합니다 ㅎ -
뽀뽀로로
→ widendeep79 작성자
02.04 · 175.♡.87.177
자작 개그겠죠 ㅋㅋㅋ -
세세상여행
02.04 · 211.♡.180.221
엄마가 돌아가신 게 5년 전... 장르를 좀 바꿔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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