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학교앞 30킬로 되면서 느끼는점입니다.
Castle

Lv.1 Castle (116.♡.141.94)

2026년 2월 4일 PM 02:34 · 수정됨(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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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30킬로 되면서 느끼는 점입니다. 


1.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들이 아파트 출구로 나와서 주행차가 오던 말던 보지도 않고 끼여들기를 하더군요.

2. 사거리의 경우 직진 주행차가 오던 말던 무시하고 우회전 하는 차가 참 많더군요.

3. 사거리 직전차가 오던말던 반대편 차선에서 비보호 좌회전 하는 차가 참 많더군요

4. 가끔씩 건널목 신호등이 빨간불인데 그냥 건너시는 어른신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댓글 (4)

  • 왜나를불렀지

    왜나를불렀지 Lv.1

    02.04 · 203.♡.43.193

    이거 저만 느낀게 아니군요.
    아파트 출구 비보호 삼거리가 있는데, 차들이 저속 주행하니까 알아서 피하겠지 하고 그냥 나옵니다.
    깜짝 놀랜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오히려 직진인 제가 서행하면서 피하고 있습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02.04 · 211.♡.105.22

    그냥 평소 도로 모습이군요...허허허...ㅠㅠ
  • Hoyyou

    Hoyyou Lv.1

    02.04 · 118.♡.73.79

    그래도 사고나도 크게 다치는 아이가 1명이라도 줄면... 전 좋은 것 같아요
  • 운차이 Lv.1

    02.04 · 119.♡.169.217

    저도 30km 제한은 무척 많이 답답하긴 하지만.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자동차 30km는 빠르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어린이 보호구역의 길이가 너무 긴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어린이 보호구역에 보도와 차도를 구분짓는 휀스가 있는 구간도 많으니 휀스 있는 구간엔 속도를 일반도로와 같이 하고 횡단보도 전후로 30km보다 더 아래로 제한을 하고 무단횡단을 못하게 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는 보행자를 보호할게 아니라 자동차 운전자를 보호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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