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손가혁+수박+똥파리 극심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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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ORUNNER (175.♡.72.238)
2026년 2월 4일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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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분은 쉽습니다.
1. 우리의 "언어"를 쓰지 않는 사람들
- 정청래 당대표나 문재인 전 대통령을 희롱하는 단어들을 쓰는 사람들
2. 탓을 하는 사람들
- 모든 사안에 반대가 나올수는 있습니다. 의견은 다양하니까요.
하지만 반대의견에 누구 탓(ex 당대표 무능한 탓이다) + 1번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은 100%입니다.
3. 인물을 갈라치기하는 사람들 (아래 예시)
- 민주당의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이재명
- 정청래 당대표 무능하다. 박찬대가 되었어야 했다 등등
- 친문, 친명, 친청 등등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
- 이렇게 민주당의 뿌리와 역사를 일부 부정하거나 갈라내는 사람들은 100% 입니다.
지금이 가장 극심할 때이고 선거철엔 항상 나타납니다.
민주당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하나의 뿌리이며 이 뿌리의 지지자들이 일궈냈습니다.
항상 선거때마다 당을 흔드는 벌레들은 안철수와 이낙연이 만들어내고 남겨놓은 구태의 똥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차기 대선 후보가 나오면 지금까지 들고있던 가짜 이재명 지지 애칭을 집어던지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이재명 대통령을 씹어댈겁니다.
항상 그래왔기 때문에 이젠 눈에 잘 띄네요.
다만 그 활동범위가 2찍의 활동범위와 겹치다보니 그 더러움은 입으로 말하기도 아깝네요.
언제쯤 다 사라질지......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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