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못생겨서 다행인거 같아요.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2월 4일 PM 03:38 · 수정됨(17:33)
조회 290 공감 0
울 와이프가 그러는데, 전 유혹에 되게 약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누가 조금만(?)잘해주면 헬렐레 사랑해~ 이럴 타입이라고.........ㅠㅠ
아니라고 항변해봤는데 자기한테 홀랑 넘어오지 않았냐고 되게 쉬운 타입이라네요.
나 뭐 산거 없는데 왜 그럴까요.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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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2.04 · 223.♡.80.1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397ebc0.gif] -
넉넉울휘
02.04 · 58.♡.214.182
저도 제가 못생긴 거 느므 잘 알아서ㅠㅠ 노소 막론하고 여성분이 친절하게 대해주면 장기부터 걱정합니다...ㅠㅠ -
Kkita
02.04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1109c72.webp]
흥겹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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