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의원 저희 지역구입니다.
마
마이월드 (211.♡.188.21)
2026년 2월 4일 PM 04:27 · 수정됨(17:34)
조회 1,715 공감 0
평소 지역현안 다루는 모습도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는데
그냥 차악으로 뽑아야 하나 했는데 최고위원 사퇴하더니 딱히 잘하는거 같지도 않은데
경기도지사 출마한다고 해서 멍미 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얼굴마담으로 몇년 잘 울거먹어서 경기도지사 되려나 하고 있었는데..
패거리 정치하더니 어디서 못된것만 배운거 같네요.
민주당원들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겠네요.ㅡ에..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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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2.04 · 1.♡.101.49
얼마전에 무슨 업무보고서? 어쩌고 팸플릿을 전 지역에 쫙 우편으로 뿌리던데 대부분 쓰레기장에 나와 있더라구요 -
이이퀄리티
02.04 · 210.♡.41.89
추미애 의원님이.. 경기도지사 경선에 출마해주신다고 해서.. '압도적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ㅜㅜ
이제 2004년 탄핵의 빚을 좀 탕감해주려 합니다.. -
맛맛있는이웃
02.04 · 140.♡.29.2
추장군님 뜨신다니깐 얼마나 다행입니까 -
레레드현
02.04 · 1.♡.232.98
저도 지역주민이고 한준호 의원 뽑았습니다. 지역에서 하는 짓 보면 참.. 창릉천 발물 놀이터라고 이상한거 하나 만들어 놓고 축사하러 왔던데 보여주기식 정치를 보니 참 한심할 지경 입니다. -
좋좋은날좋은일
02.04 · 27.♡.242.80
저도 같은 느낌인데요,
회의할때나 기자 회견때 병풍으로서는 훌룡한데,
독자적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던 것은 없었던 듯하고,
본인 체급이 도지사급이라고 스스로 자위하면서 이런 행보를 하는듯 한데,
너무 무리수 인듯 보이네요.. -
제제냔
02.04 · 185.♡.166.12
정치 하면서 자기 한계를 느꼈으면 그만두고 다른 일 찾았어야죠.
아...나는 나를 희생해가면서 국민을 위한 정치는 못 하겠군아....내 쓰임은 여기까지구나...하고 물러서는 것도 아름다운 선택이고 그동안의 희생도 충분히 존경받았을텐데..이미 맛본 의원 뱃지 맛을 알아버린거죠.
그러고 보니 주변에 능력없이 패거리 지어서 한 자리씩 차지하는 선배 의원들이 있네요. 또 큰소리도 치네요.
이거다~~~~
이런 의식의 흐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 M
mussoks1
02.04 · 211.♡.88.88
경기도지사급 아닙니다. 이번 합당스탠스로 판단하는거 절대 아니고.. 김병주 의원도 지선욕심 마찬가지구요.. -
하하나글
→ mussoks1
02.04 · 106.♡.65.103
지사급이 뭐에요 다음 총선 경선도 탈락되야합니다. 3선이 무슨말이에요 -
비비의왈츠
02.04 · 220.♡.56.78
합당 반대의 명분도 이해가 안되는데, 참 안타깝네요. 한준호 의원 쇼츠 보면서 이 분 좀 이상한데 그랬는데, 이상한 노선을 타네요. -
농농약벌컥벌컥
02.04 · 172.♡.252.18
뽕맞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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