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에 관해 사과드립니다.
S

Lv.1 sabha (39.♡.230.235)

2026년 2월 4일 PM 04:49 · 수정됨(18:35)

조회 481 공감 0

아래 글에 제가 댁들끼리 라고 한 표현이 오해하셨거 같아 먼저 사과드립니다. 

최고회의 발언 보고 매불쇼를 보다 화가나서 내 권리는 도대체 뭔가싶어 제 생각을 급히써서 최고의원들에 대한 생각과 일련에 일들을 정리되지 않는 표현으로 여러분들께 공격적인 모습으로 오해하게 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싸우고자 한 발언이 아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제 글에 화가났을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댓글 (8)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02.04 · 59.♡.179.98

    보고 왔는데 댁들끼리 때문이 아닐겁니다.
    ’기권‘ 때문일겁니다
  • S

    sabha Lv.1 → widendeep79 작성자

    02.04 · 39.♡.230.235

    다른 회원님께 오해 푸시라고 하면서 말씀드린게 저는 당원이 아니기에 권리를 주장 할 수도 없어서 결국 투표로 선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최고위원이 저런 발언을 계속하면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유권자는 선택권을 제한하는 결정이라 다 부적절하면 내란옹호세력을 선택하라는 얘길까요? 아니길 바랍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02.04 · 121.♡.187.211

    기권은 하지 마시고, 혹 좀 못난 놈이 올라 와도 민주당 자리를 하나라도 늘려 주셨으면 합니다.
    시끄럽고 힘겹고 불편하지만 우리가 또 하나씩 하나씩 걸러내면 되니까요.

    판이 넓어져야 같은 비율이라도 다양한 의견의 양은 실질적으로 늘어나니까요.
    민주당을 지지하고 표를 주는 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더 바르게 설 수 있게 판을 넓히는 기초 작업이에요.
  • S

    sabha Lv.1 → 달과바람 작성자

    02.04 · 39.♡.230.235

    후보 등록 전까지 최고의원들이 설득 될까요? 저 정도로 비판하는데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sabha

    02.04 · 121.♡.187.211

    피로하고 답답하지만 계속 꾸준히 우리가 바꿔나가는 수밖에요.
    민주주의의 주인은 우리 시민이니까요.
  • S

    sabha Lv.1 → 달과바람 작성자

    02.04 · 39.♡.230.235

    그래서 좀 답답한게요. 한 분께 사과드렸는데 끝까지 오해하시는 거 같아서요. 좋은 후보는 당원분들께서 하시지 않나요? 현재는... 그러면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시간까지면 당원 분들께서 이 사람 믿어도 돼라고 보증하는거 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입장에서는 이해 할 수 없어서 말씀드려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sabha

    02.04 · 121.♡.187.211

    대의 민주주의에서 선출이 보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책임은 발생하는 거죠.
    완전무결함에 손을 들어 주는 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각 개인이 원하는 나은 방향성을 선택하는 것일 뿐이니까요.
  • S

    sabha Lv.1 → 달과바람 작성자

    02.04 · 39.♡.230.235

    아... 보증은 좀 과한표현이였나 보네요. 에휴...
    표현이 거칠어서 수정 하는 사이에 우두두 달려서 상처드린 것 같아 매우 송구한 맘입니다.
    제 감정문제만 이였으면 이렇게 글 올렸을까 싶네요. 좀 마음 다스리고 커뮤활동 하지 말아야겠네요.
    답변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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