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은 자녀가 거짓말 하면 귀신 같이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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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ndeep79 (59.♡.179.98)
2026년 2월 4일 PM 04:54 · 수정됨(02. 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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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인지부하가 큰 행동이죠.
뇌에 과부하가 생기고 그래서 말의 논리가 이상하거나
말투나 표정 몸짓 등에서 이상행동이 나오고
매일 같이 자녀를 관찰?하는 엄마는 평소와 다른 모습에 금방 알아차리는 거죠.
저는 국회의원씩이나 하는 사람들이 멍청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멀쩡하게 논리적으로 말하던 사람이
어떤 사안에 대해서는 알아듣기 힘든 말을 한다면
그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원들은 이것을 빨리 알아차립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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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2.04 · 220.♡.25.200
민주당원 무서운 사람들이다. 다 안다고 박구용교수님이 말씀하셨죠 -
사사자바람연꽃
02.04 · 221.♡.34.113
산전수전 공중전의 결과죠. - A
aiolia
02.20 · 112.♡.34.134
알고싶지 않아도 하도 선거때만되면 평소엔 멀쩡하다가 본색을 드러내는 광인분들이 계속 나타나서 경험치가 계속 축적되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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