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반대파의 세계관을 이해해봅시다
존슨즈베이비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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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PM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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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세계관에 대해 이해해보려면, 

17년도의 대선후보 선거때로 돌아가야합니다. 

신성으로 돌풍을 몰아치고있던 이재명 당시후보와, 

박근혜와의 패배 이후 다시 재도전하는 문재인 당시후보간의 민주당 후보경선이 있었죠.

그때 당시 여러 색들을 통해서, 기존 민주당 주류와는 선을 긋겠다는 듯한 색과

손가락혁명군들을 기반으로 네거티브 전쟁이 심해졌던 상황에서,

결국은 문재인 후보가 대선후보로 확정되었죠.


그때 당시에 문재인 후보와 이재명 후보, 그 둘 사이를 이간질하려는 세력들이 많이 붙었고,

그래서 내부분란은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이재명 당시 후보의 손가혁 손절선언까지 나왔던 상황입니다.



이러한 갈등가운데, 

청와대가 잼프를 홀대한다는 이야기가 돕니다.

특히 (구)트위터, 현 X기반으로 세뇌를 시작했죠.


뭐 대표적인 예시는 시도지사 간담회때, 경기도지사 위치가 거기가 아니라는 맥락도 있었는데요.

왜 이낙연 총리가 바로 옆에 있는가? 라는 맥락에서부터 꽤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현 잼프시절의 시도지사 간담회의 배치를 다시 한 번 살펴보면, 사실이 아님을 알수 있었죠.
당장 바로 옆에 김민석 총리가 바로 옆에 주관하고 있었죠.

그리고 남북정상회담때 왜 경기도지사를 참가시키지 않는가? 라는 맥락도 있었구요.


위의 맥락에서, 서로 네거티브한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완벽하게 봉합되기는 쉽지 않죠.


https://x.com/korea_gookmin/status/1704460009135083670?s=20


그래서 거기에서 오프더레코드로 이야기 나왔던, 상황을 복기하자면, 
한준호 당시 비서관이 청와대 내부에서 잼프 악마화 하는 기류가 었더라
그래서 나도 정말 악마인줄 알았다. 하지만 만나보니 아니더라 

이게 아마 이동형 작가라인 쪽에서 나온 이야기일겁니다. (저도 많이 안찾아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때 당시 국민소통수석이었던 윤영찬은 낙지계열로 붙은 상황이니 그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을텐데요.
이 고백으로 부터 와대팸이 전부 악마화했다는 일반화 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와대팸 쪽에서 유명한 일부 인원 제외 짤려나가는 상황이 되었고, 
우회로 돌아온게 이혁진 현 무소속 국회의원이죠.


이러한 상황에선, 한준호 의원입장은 기존 청와대들이였던 조국혁신당 인원들은
자신이 배신한 인원들이라고 보아야되는 개인적인 사견이 담겨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렇기에 총대매고 반대를 하는 것이겠죠.

저는 개인적인 감정의 골은 충분히 있을 거라고 봅니다. 서로 네거티브한 것들이 그렇게 쉽게 회복 될까요?
그래서 총수도 매번 당권에 충돌방지를 위해서 막는 형태를 취하죠. 이런 결과물을 아니까
그럼에도, 그걸 공론화하는 순간부터는 사실 정치인이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저는 아직도 조국대표가 대통령의 자격이 있는가? 하면 물음표입니다.
지난과정을 보았을 때 보면 실력은 개인적으로, 김민석 총리를 좀더 우위로 평가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총리실 쪽 검찰개혁 TF를 보면 과연 민주당의 유산을 그냥 레거시로 치부하는 듯한 모습을 보면...

평가를 조정해야할 필요성이 있지않나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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