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되면 대통령된다고 착각하는 의원들…
유
유니버디 (118.♡.14.190)
2026년 2월 4일 PM 06:37 · 수정됨(02. 05. 01:17)
조회 2,423 공감 0
이재명 대통령 케이스 보고…
경력에
- 국회의원 다선
- 서울,경기도지사 + 큰행정 경험
+ 민주당 소속
= 미래 대통령…
착각들 하시는데,
대통령은 제가 보기엔 하늘이 점지해주고, 그 시대 상황에서 태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처럼 정말 모든 자리에서 남다른 능력치를 보였는지부터 되물어보세요.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부터 남달랐던 사람입니다.
자기가 가진 작은권한도 200% 사용하던 사람이였죠.
매일매일 본인을 개선하려고 노력도 했구요.
그런거면 이미 본인들이 자리하는 국회의원부터 남달았는지 부터 되물어봐야 되는거예요.
따로 새로운 자리로 가지 않아도 지금도 입법으로 증명 할수 있는거라구요.
그 결과는 다 국민들이 지켜보며 매섭게 판단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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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ang
02.04 · 58.♡.188.55
정말 정신 못차리고 한자리 하려는 놈들... 경선에 무조건 떨어뜨려야 됩니다 -
솔솔고래
02.04 · 223.♡.85.196
민주당이 지지도 높아도 한번이라도 쉽게 이긴적이 없어요. 자신의 실력이 아니라 후광으로 자리 얻을거면 의원때리치고 진짜 험지에서 다시 시작하길 바래요 -
런런던쫄면
02.04 · 175.♡.138.95
사석에서 들은 얘기로... 의원 하다 보면, 뭔가 더 큰 조직을 이끌고 싶다는 광역단체장에 대한 욕구가 자연스럽게 생긴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럼 휘하에 수천명인 장관도 있잖아요? 라고 질문하니.... 그게 또 장관 하고는 다른 맛이라고 하시더군요. -
유유니버디
→ 런던쫄면 작성자
02.04 · 118.♡.14.190
의원실 8-9명 보좌진이 다인데, 큰 광역시장되면 거의 준 대통령 기분 느끼겠죠. ㄷㄷㄷ -
한한난나
02.04 · 223.♡.20.248
대통령 못될거면 단체장도 좋은 선택이죠. ㅎ -
독독사소
02.04 · 1.♡.86.80
민주주의 시스템에서 누구든 공직에 도전할 수 있고 도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원칙적으론 좋은 것이지만,
요즘 민주당 내엔 본인 깜냥을 모른 채 너무 나서는 인사들이 몇몇 보여서 눈에 거슬리네요. 진정한 민심의 바다에서 최소한의 추대는 있어야 하는데, 자기들 보좌진이나 안면있는 몇몇 지지자들이 부추기는 걸 슬쩍 민심으로 둔갑시키는 거 아닌가 우려스럽네요. 특히 국회의원이 지선에 출마하겠다고 나서는 건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서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용인되어선 안됩니다. 지금 시국이 또 어떠합니까, 내란청산을 위해 국회에서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 말입니다. 개인적으론 당내 경선이라면, 일단 비 의원 출신을 우선적으로 지지하려고 합니다. -
Ssierre
→ 독사소
02.04 · 119.♡.94.14
맞습니다. 당장 자기가 해야할 일도 내팽개치고 다른 더 큰 자리 찾아다니는 정도의 책임감을 갖고 뭘 하겠다는 건지 어처구니없는 일이지요. -
렌렌더
02.04 · 175.♡.223.148
공감합니다
자기 자리에서 역량을..최소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다른 자리 탐해봤자 곱게 보일리가 없죠
후보만 되면 당선이다 이런 마음일거고 그래서 계파질도 하는 거겠지만 세상을 진짜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네요 -
케케이피
02.04 · 119.♡.64.133
여태 대통령들 김대중 대통령 빼고 당에서 핍박 한번씩 당해야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그걸 견뎌내야 당원들이 믿고 밀어주는 느낌 -
슈슈빵
→ 케이피
02.04 · 1.♡.68.148
내외부 동시패션의 ‘극악의 핍박’을 ‘세 없이’ 이겨내고 극복하신 분들이죠.
단체장 출신은 이잼통님 밖에 없구요.
세 불리기나 하려 들면서 따라쟁이만 하면 대통령되는 줄 아는 바보 멍텅구리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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