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은 열등감에 잡아먹힌것 같습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2월 4일 PM 07:21 · 수정됨(22:32)
조회 3,323 공감 0
설마했는데 진짜 같아요.
남 없이 지 잘난맛에 살던 사람이 망가지는 과정을 보는것 같아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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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2.04 · 220.♡.246.38
내가 마 대통령하고 어? 계엄때 통화도 하고 어? 다 했어! 이거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
남남매아빠
→ 다마스커
02.04 · 118.♡.223.236
그것도 굳이굳이 총수보다 자기가 먼저했다고 우기더군요 ㅎㅎ 초딩도 아니고 -
시시아시언
02.04 · 59.♡.50.123
요즘 너무 자기 객관화를 잃어버린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원래부터 자기 생각에 대한 확고한 자신이 있는 사람이긴 했지만 요즘에는 그 자기 생각이 대중 적어도 민주진보 진영 다수의 생각과 자꾸 멀어지면서 스스로 그걸 모르고 자기만 옳다는 외골수가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
이이웃삼촌
02.04 · 121.♡.117.165
자기는 신이 내린 '킹메이커'라고 믿고 싶은 거겠죠.
엄혹한 시기에 분명 역할이 컸습니다만, 제 자리 찾아가는 걸 어려워 하면 남들이 도와줘야죠. -
가가치를_찾는_사람
02.04 · 106.♡.69.145
점점 추해지고 있는게
진중권화 되가는거 같아요 -
Ssetzer
02.04 · 211.♡.239.208
김병기에 대해 나라도 쉴드친다나 백경정 확증편향이런것만 봐도 멀리가는거 같음.. - 베
베티
02.04 · 125.♡.107.155
본인도 추락중인 걸 감지하고 있어서...
어케든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고 있는 거 같아요 -
팟팟타이
02.04 · 59.♡.125.65
제 생각엔 딱 이 꼴인거 같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4eeef0b.gif]
"마! 내가 으이! 이재명 대통령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야 내가! 으이!" -
하하늘걷기
02.04 · 211.♡.97.42
평론이 아니라 자기가 상황에 맞게 바꾸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플레이어가 된 거죠.
그러면 당연히 객관성을 잃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과몰입해서 과잉 충성을 보이는 가 싶었는데 지금은 그 정도를 넘어서서
플레이어가 되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열등감에서 비롯된 것인지 위기감에서 비롯된 것인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과정은 아닙니다. -
Nniceosh
02.04 · 39.♡.25.189
조만간 진중권 2세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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