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외모가지고 상처받는 말

Lv.1 성야무인 (110.♡.14.202)

2026년 2월 4일 PM 08:17 · 수정됨(22:02)

조회 1,553 공감 0

저는 나름대로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만


몇가지 외모에 관해서 충격 먹는 말이 있습니다.


일단 저희집사람이랑 저희딸이 


본인들보다 외모는 영 아니다라는 말을 들을떄 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딸한테


어릴때부터 속성으로 아빠가 잘 생겼다를 


강요했습니다.


이에 대한 반동인지 모르겠지만


아빠 잘생겠니하고 물어보면 


평범 밑이야라고 딸이 말할 때 마다


충격을 받습니다.


저 나름대로 동안이고 잘 생겼다는 이야기


듣는 편인데 저희 집사람이나 딸은 참...


두번째로 저는 저희딸 사진을 제 스마트폰에 저장합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이 딸 사진 볼 때마다


본인 딸 아닌것 같은데요?


어떻게 저런 딸이 나왔죠?라고 


대부분에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그럼 저는 못생긴 건가요??


저 나름대로 잘 생겼단 말입니다.


아아아...

댓글 (25)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02.04 · 36.♡.184.203

    {emo:moon-emo-005.gif:120}
    뭐 그리 생각할수도 있죠. 힘내유~~
  • 성야무인 Lv.1 → 채게바라 작성자

    02.04 · 110.♡.14.202

    저 잘 생겼다니까요..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02.04 · 58.♡.128.33

    여기까지, 못생긴 앙님 발언이었습니다.
  • 성야무인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2.04 · 110.♡.14.202

    아니 저 회사가 가면 그래도 못생겼다는

    이야기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악...
  • kita

    kita Lv.1

    02.04 · 125.♡.203.162

    [https://media.tenor.com/sLYO7ubL7bkAAAAC/why-are-you-so-handsome-patrick.gif]
  • 성야무인 Lv.1 → kita 작성자

    02.04 · 110.♡.14.202

    전 단호히 잘 생겼습니다.

    물론 길거리 캐스팅 당해본적은 없지만요.
  • 잇츠 Lv.1

    02.04 · 211.♡.35.238

    측량 정확도가 높은 삼각 측량
    인물 평가도가 높은 삼자 평가~ {emo:DINKIssTyle-3d-ang-008.webp:150}
  • 성야무인 Lv.1 → 잇츠 작성자

    02.04 · 110.♡.14.202

    저 나름대로 비만도 아니고

    BMI 23미만이고

    운동도 꽤 열심히 해서

    피부도 좋은 편이거든요..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2.04 · 220.♡.25.200

    흠... 받아들이시는 것이 편하시지 않을까요? ㅋ
  • 성야무인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2.04 · 110.♡.14.202

    악 받아 드리고 싶지 않아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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