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들의 집단 발작을 보며 떠오르는 생각
P
pOOq (111.♡.103.64)
2026년 2월 4일 PM 09:46 · 수정됨(22:03)
조회 483 공감 0
'불의는 참아도 (내 밥그릇) 불이익은 못참는다!'
그래서 조건반사적으로 발작하는 것이 아닐까?
곧,
'김병기, 강선우는 참아도 (내 밥그릇 건드리는) 정청래는 못참는다'
즉,
'1인1표제로 민주당내 기득권의 기둥을 허문 정청래는 절대 못참는다'
'지방선거로 똘마니와 돈(=공천헌금)이 창출되는 내 나와바리를 감히 합당으로 뒤흔들 정청래는 못참는다'
뭐 이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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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2.04 · 121.♡.79.213
이번일로 결국 국민과 당원 팔아서 밥그릇 싸움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선택적으로 분노하는 것들에 대한 환멸도 느껴지구요. -
아아름다워용
02.04 · 211.♡.22.185
xxx : 나보다 당원들한테 인기 많은 사람들 다 없애버리겠다
이런 생각 아닐까 싶어요
그런다고 차차기 당대표 되지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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