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손수건 필수

Lv.1 그러다가 (110.♡.203.126)

2026년 2월 4일 PM 10:26 · 수정됨(23:22)

조회 1,334 공감 0

뉴공에서 유해진이 극을 다이끌고 간다고했는데 

저는 유해진보단 그밖의 인물이 더 …

비중이 제일 많은 주인공이니 제일 비중이 크겠지만 

지금까지 봤던 그 연기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단종의 박지훈 잘할거라 생각했지만 

내용을 알고 봐선지 초반부터 저는 눈물을 찔찔 

(약한 영웅을 너무 재미있게봐서 기대했어요)


유지태는 커다란 덩치와 교활함이 


전미도도 연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동안 많이 봤던 웃음도 주고 슬픔도 주는 영화지만

어린나이에 삼촌 손에 죽임을 당한 어린 단종의 불쌍한 인생에 눈물 쏙 콧물 쏙 빼 놓는 영화입니다

댓글 (2)

  • 여름날의배짱이

    여름날의배짱이 Lv.1

    02.04 · 36.♡.4.160

    선조도 있고 인조도 있지만. 세조가 진짜 젤 싫어요. 형의 아들을 왕을 죽이고 권력을 쫒다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02.04 · 221.♡.214.31

    세조 말년에 아주 훙했다고 합니다. 불면에 심한 종기에, 오죽하면 궁궐 안에 암자를 지어서 아침저녁으로 치성을 드렸다고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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