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뒤뚱뒤뚱 (180.♡.40.151)
2026년 2월 5일 AM 05:00 · 수정됨(08:56)
"불행한 집은 다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마냥
합당반대도 한몸같지만 각가 저마다의 이유로 반대하는듯 하네요.
1. 출마자
단체장에 출마한 의원들부터
아래 시,구의원에 출마한 당관계자들
이미 예비후보가 구체적으로 정해진 상태에서
경선등을 받아들이는데 부정적
2. 몇몇 진보채널
정보공급제공자인 의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것이
평소 업무니 그대로 하는것이죠.
정치철학같은거 떠들어봤자 입만 아프고 채널 구독자만 빠지니까요.
또, 그저 코인좀 댕기자는 채널도 여럿있구요
3. 극좌
지난 당대표 선거철 정청래에 대한 가짜뉴스에 현혹된 세력이..
이건 뭐 설명하기도 짜치고 비이성적인 영역에 속한 것들이라..
그저 정청래를 몰아내는게 목표죠. 합당? 관심도 없습니다.
아무리 선거에 합당이 중요하니 아니니 해도 듣겠습니까?
대통령이 관세협정을 성공적으로 해도 정청래 사퇴
경주에이팩을 잘해도 정청래 사퇴
주가가 올라도 정청래 사퇴
사퇴무새들입니다.
4. 당권
제일 심각하고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부분이죠.
앞서서 나선 자들이 있고 배경으로 의심되는 분도 있구요.
이미 그들의 행동이 당권쟁취가 목적임을 가리키고 있죠.
1인1표를 연임용으로 규정하며 차기 당대표에 대한 의지를 보였고
합당에 대해 청와대의 뜻에 대해서도 적극 부정하며
더 나아가 비대위까지 꾸릴 계획이 나왔죠.
결국, 위 모든 것들이 각자의 욕심대로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여론전이든 커뮤작업이든 신나게 하고 있는 중으로 보이네요.
그래도 그나마 희망을 갖는건 어느분 말마따나 "우린 이 싸움 해본적 있어"
또 이런말도 있죠 "내가 죽을 맛이면 저쪽은 더 죽을 맛이다"
댓글 (2)
-
슈슈퍼콘트라
02.05 · 118.♡.25.59
- 모
모토나리
02.05 · 112.♡.155.243
왜 여당이 될때마다 저런 미친 짓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진짜 밥그릇 떨어지게 생긴 의원들
숨어있고 싶은데 뭐라도 해보라고 등떠밀려
준비도 없이 튀어나온 의원들은
이거 지면 진짜 망하는 건데
김민석 총리마냥 15년쯤 야인으로
쫒겨나면 어쩌나 전전긍긍 하고 있을 겁니다.
방송마다 몰려다니며 서로 물고 빨아주며 분탕은 치지만
실제로는 자신들이 시끄러운 소수라는 걸 아는
챗창 점령단도 어차피 결과나오면 어디가서 분탕치다 욕 얻어먹고 벌레취급 당할거라는 것 누구보다 잘 알거구요.
유튜버들도 위의 "허수들"은 이슈거리 떨어지면 싹 빠져 나갈거란 걸 알기에
이 참에 아얘 쟤들 입맛에 맞는 똥파리 방송이 되거나
머리 한 번 숙이고 세탁해야 할 지
고민하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