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과의 협상은 오만에서
츄바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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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A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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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와 프랑스24의 보도입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란과 미국의 고위급 회담이

오만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동시에 협상 의제로 탄도 미사일이 다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여전히 회담 의제는 핵프로그램에 국한해야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상-


하메네이는 이란이 공격 받는다면 지역 전쟁이 될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미국은 이런 이란의 반격에 대비하는 방공망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2월 17일부터 시작되는 라마단 역시 이란 공격의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전문가들은 이란 공격이 2주에서 2개월 가량 연기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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