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총수는 채상욱이 맘에 드는군요
클
클라시커 (175.♡.138.13)
2026년 2월 5일 AM 08:51 · 수정됨(09:22)
조회 2,550 공감 0
총수는 말 시켜봐서 말을 설득력있게 한다고 하면 엄청 매력을 느끼나봐요.
어제 등장으로 채사장 채상욱 처음 알았는데, 진짜 말을 잘해서 '오~' 하고 한참을 듣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게다가 그냥 달변이 아니라 그에 맞는 논거까지 착착.
다만 채상욱님, 너무 총수 무서워하지 말아요... 저 사람 고기사주면 좋아하는 여린 소녀같은 사람이에요... ㅋㅋㅋ
+) 이상해서 찾아보니 '채사장'이라는 사람이 또 있군용... ㅎㅎ
예전 겜성회와 김성회 의원을 착각해서 글 쓴 적이 있는데 그때같이 부끄럽습니다.. ㅋㅋ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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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2.05 · 112.♡.220.208
지대넓얕의 그 채사장이 나왔나요? - 클
클라시커
→ 너구리남편 작성자
02.05 · 175.♡.13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이상해서 채사장 찾아보고... 응? 어? 이 사람이 아닌데? 하고
황급히 글 수정했습니다. -
너너구리남편
→ 클라시커
02.05 · 112.♡.220.208
너무 자책하실 필요 없습니다~ 덕분에 새 인물을 알고 갑니다~ -
나나만없어고양이
02.05 · 106.♡.0.247
채상욱 코로나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는데 괜찮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시각도 중립적이구요. -
사사미사
02.05 · 221.♡.175.185
앵? 채사장이 나왔어요? 오늘은 유튜브 켜지도 못 했는데 ㄷㄷ
아 그 채사장이 아니군요 ㅎㅎㅎ - 클
클라시커
→ 사미사 작성자
02.05 · 175.♡.138.13
넹... 본문에도 적었지만 겜성회와 김성회 의원을 헷갈린 적이 있는데 그때같은 부끄러움이네요.
제 식견이 너무 부족합니다 ㅠㅠ -
사사미사
→ 클라시커
02.05 · 221.♡.175.185
아닙니다. 전 오히려 오늘 나온 채상욱씨를 몰랐는 걸요.
부끄러워 하실 필요가 저~~언혀 없으십니다. -
감감말랭이
02.05 · 116.♡.152.61
소녀(수염 덥수룩)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02.05 · 121.♡.202.131
채부심 나름 잘 듣고있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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