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국힘 '친한계 찍어내기' 노골화…윤리위에 배현진 제소, 정성국도 가능성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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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AM 09:06 · 수정됨(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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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훈(친한)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권파 인사에 의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당권파는 친한계 정성국 의원에 대한 윤리위 제소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당권파들이 친한계 찍어내기에 더욱 노골적으로 나서는 분위기다.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당 윤리위는 지난달 30일 배 의원에 대한 제소를 접수했다. 한 전 대표 제명을 주장해온 원외 인사가 배 의원을 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소 신청서에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서울시당 전체가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되도록 여론 조작을 했다고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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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요 

댓글 (4)

  • kita

    kita Lv.1

    02.05 · 117.♡.7.1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c0a8e0b.gif]
  • 아트록팬보이

    아트록팬보이 Lv.1

    02.05 · 58.♡.6.251

    배현진은 지가 빌미를 제공한 측면도 있죠.. 타인의 아동사진 박제한것도 있으니.. ^^
  • 비빌

    비빌 Lv.1

    02.05 · 140.♡.29.5

    쟤네들 내전은 팩트대전이라 갈수밖에요 ㅋㅋ
  • HENE

    HENE Lv.1

    02.05 · 220.♡.77.89

    배현진 제명되고 준석이당 가면 꿀잼이겠네요. 막장 오브 막장 정치 드라마 기대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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