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국힘 '친한계 찍어내기' 노골화…윤리위에 배현진 제소, 정성국도 가능성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5일 AM 09:06 · 수정됨(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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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훈(친한)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권파 인사에 의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당권파는 친한계 정성국 의원에 대한 윤리위 제소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당권파들이 친한계 찍어내기에 더욱 노골적으로 나서는 분위기다.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당 윤리위는 지난달 30일 배 의원에 대한 제소를 접수했다. 한 전 대표 제명을 주장해온 원외 인사가 배 의원을 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소 신청서에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서울시당 전체가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되도록 여론 조작을 했다고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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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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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2.05 · 117.♡.7.1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c0a8e0b.gif] -
아아트록팬보이
02.05 · 58.♡.6.251
배현진은 지가 빌미를 제공한 측면도 있죠.. 타인의 아동사진 박제한것도 있으니.. ^^ -
비비빌
02.05 · 140.♡.29.5
쟤네들 내전은 팩트대전이라 갈수밖에요 ㅋㅋ -
HHENE
02.05 · 220.♡.77.89
배현진 제명되고 준석이당 가면 꿀잼이겠네요. 막장 오브 막장 정치 드라마 기대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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