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찬성도 반대도 할 수 있죠.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6년 2월 5일 AM 09:43 · 수정됨(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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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찬성도 반대도 할 수 있죠.
절대적인 선을 결정하는 것은 않으니까요.
또한 자신의 의견을 밝힐 수도 있고, 그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합당에 대하여 논의하고 자신의 뜻을 밝히는 과정에서
말과 행동은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반드시 구별해야 합니다.
당내에서 조율하고 해결해야 할 것을
자신은 마치 야당 정치인이라도 된 것처럼
동지의 언어와 행동을 쓰지 않는 것은
자신의 정치적/도덕적 수준을 증명하는 것이고,
그것 자체가 다른 의도가 있다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나아가 민주당을 국민의힘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짓입니다.
이같은 내부 민감한 현안에서의 태도를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더욱 예의주시 한다는 걸 정치인들은 알아야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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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행성종
02.05 · 223.♡.211.195
동의합니다. 동지의 언어를 써야합니다. -
슈슈퍼콘트라
02.05 · 112.♡.184.198
합당 찬성도 반대도 할 수 없게 만들고
시간을 끌려는 게 너무나도 투명하게 보이죠
솔찍히 이제는 합당만이 아니라
저들과 같이 계속 갈 수 있나를 걱정할 단계인 것 같습니다
레임덕을 입에 올립니까??
국힘도 역풍때문에 못올려요. - 이
이시도르
02.05 · 110.♡.49.138
본문에 동의합니다.
합당 관련해서, 본인들의 기반 때문에 찬성/반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정치니까요.
전 그래서 제안 초기에 반대의견만 낸 의원에 대해서는 딱히 비판 안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음모론, 상대 당에 대한 모욕을 한다면, 무조건 청산대상이라고 봅니다. -
옐옐로우몽키
02.05 · 119.♡.255.143
동지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보듬되,
몇 번의 기회를 줬음에도 천지분간못하는 자는
엄히 꾸짖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만만화처럼
02.05 · 210.♡.76.166
내부의 문제를 밖으로 노출시켜서 일 키우고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자들, 다음 공천은 없애야 합니다. -
감감정노동자의감정
02.05 · 211.♡.195.146
이잼 당대표때 정청래 의원이 의원들 단도리 잘하셨었죠. 본인 스스로도 당밖으로는 한목소리가 나오게 솔선수범 하셨고요. 제일 놀랬던게 총선 비례대표를 병립형이 좋다고 주장하다가 이잼 당대표가 연동형으로 한다고 했을때입니다. 겸공나와서 기억이 안난다고 이잼의 연동형이 맞다고 ㅎㅎ
지금은 그때 정청래 역할을 하는 최고의원이 없어요 ㅠㅠ 선당후사는 정청래 당대표의 진심입니다. 철새같은 언주가 감히 알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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